티스토리 뷰

목차


    반응형

    한국, 중국 원정에서 80-76 승리

    • 2026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1차전
    • 장소: 중국 베이징 우커송 스포츠아레나
    • 한국, 중국을 80-76으로 꺾고 값진 원정 1승 확보
    • 리턴매치는 12월 1일 원주에서 진행 예정

    이현중의 ‘역대급’ 활약

    • 3점슛 9/14, 무려 33점 14리바운드 폭발
    • 중국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과거 이충희·허재를 넘어서는 수준
    • 안영준, 이정현도 각각 13점으로 득점 지원

    임시 체제에서도 빛난 벤치 운영

    • 정식 감독 공백으로 전희철·조상현 KBL 감독이 임시 지휘
    • 선수단은 소집 후 실질 훈련 4일, 정관장과 연습경기에서 대패하며 우려 존재

    전희철 감독의 빠른 판단이 승리를 만들었다

    1. 하윤기 빠른 파울 트러블 → 이원석 조기 투입
      • 206cm 이원석이 높이 열세를 버티며 역할 성공
      • 중거리슛·블록슛 기록하며 하윤기 복귀 시간을 확보
    2. 이원석 5반칙 → 김보배 과감 기용
      • 흔들리는 모습 보이자 빠르게 강상재로 교체해 흐름 유지
    3. 변준형 FT 연속 실패 → 즉시 이정현 투입
      • 흐름을 끊지 않는 과감한 로테이션 돋보임
    4. 주전들의 헌신
      • 이현중 38분 27초
      • 이승현 37분 35초
        → 공수 모두에서 팀 중심축 역할

    아직 비장의 필살기도 남아 있다

    • 전희철 감독은 “1차전 결과를 보고 승산이 있다고 판단되면 비장의 승부수를 던질 것”이라 언급
    • 한국은 원정에서 예상 밖 1승을 챙겼고, 원주 홈 경기에서 더 강한 전략을 준비 중

    📌 결론

   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어려운 상황(감독 공백, 짧은 훈련 기간) 속에서도
    KBL 우승감독들의 신속한 판단력 + 이현중의 대폭발
    중국 원정에서 값진 첫 승리를 챙겼다.

    2차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‘비밀 전략’까지 가동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

    반응형